Featured워싱턴젖은 빨래 속 ‘살 파먹는 벌레’… “美텍사스주, 사전 재난선언”강남중 기자2026-02-092026-02-09 by 강남중 기자2026-02-092026-02-090 *기후변화 타고 북상하는 구더기 감염 *美서 기생 파리 재확산 경고 *미 농무부, 1조원 투입 젖은 빨래나 침구류 속에서 ‘살을 파먹는 벌레’가 인체로 침투할 수 있다는...
Featured워싱턴자민당 압승에 트럼프 “진심으로 축하”… 일본, 대미 공조·안보 정책 가속화 전망강남중 기자2026-02-082026-02-08 by 강남중 기자2026-02-082026-02-080 *다카이치 총리, 전후 첫 단독 개헌선 돌파 *한미·동북아 안보 지형 변화 주목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일본 총선에서 역사적 압승을 거둔 집권 자민당과 다카이치 사나에...
Featured여행중국 ‘한일령’ 여파… 3천명 중국 관광객 태운 초대형 크루즈 인천항 입항강남중 기자2026-02-082026-02-08 by 강남중 기자2026-02-082026-02-080 *역대 최대 규모 MSC 벨리시마호 *인천항 크루즈 허브 가능성 부각 중국의 이른바 ‘한일령(限日令)’ 여파로 중국발 크루즈 관광 수요가 한국으로 몰리고 있는 가운데, 역대 최대 규모의...
Featured워싱턴전쟁은 머스크가 지배한다?… “스타링크 차단에 러시아軍 통신 90% 마비”강남중 기자2026-02-072026-02-07 by 강남중 기자2026-02-072026-02-070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불법으로 위성 인터넷 서비스를 사용해 온 러시아군이 전격적인 차단 조치로 심각한 통신 마비에 직면했다. 일론 머스크가 소유한 스타링크 서비스가 중단되면서 전선 곳곳에서 지휘·통제...
Featured재외국민뉴스‘한국 김’을 ‘검은 반도체’로 비유한 BBC 방송강남중 기자2026-02-072026-02-07 by 강남중 기자2026-02-072026-02-070 *감자칩보다 건강한 간식 *전 세계 식탁,간식 문화 지배 한국의 김이 전 세계 식탁과 간식 문화까지 파고들며 글로벌 식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영국 공영방송 BBC는 최근 한국...
Featured여행‘후지산과 벚꽃’을 함께 조망가능한 ‘인생샷 벚꽃 명소’, “올해는 못 본다”강남중 기자2026-02-072026-02-07 by 강남중 기자2026-02-072026-02-070 일본에서 후지산과 벚꽃, 전통 오층탑을 한 프레임에 담을 수 있는 대표적인 ‘인생샷’ 명소에서 올봄 벚꽃 축제가 열리지 않는다. 과도한 관광객 유입으로 지역 주민들의 생활 피해가...
Featured재외국민뉴스[미주총연] 한국일정 마친 서정일, “이제는 ‘미주한인회장대회’ 준비에 만전”강남중 기자2026-02-062026-02-06 by 강남중 기자2026-02-062026-02-060 한국을 방문해 720만 재외동포의 권익 증진을 위한 외교·정책 행보를 이어온 미주한인회총연합회 서정일 총회장이 귀국과 동시에 ‘2026 미주한인회장대회’ 준비에 본격 돌입했다. 서 총회장은 지난 2월 5일...
Featured워싱턴[동계 올림픽] ‘이재용 회장 개막식 참석’, “관중,美부통령에 야유”, ‘컬링 믹스더블 4연패’, 욱일기 응원?강남중 기자2026-02-062026-02-06 by 강남중 기자2026-02-062026-02-060 *사상 처음 복수 개최지 사상 처음으로 복수 개최지 체제로 열리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조화와 화합을 주제로 화려한 개막을 알렸다. 대회 개회식은 6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Featured세상만사中 산부인과 수술 장면 SNS 생중계 파문…’환자 민감 부위 그대로 노출’강남중 기자2026-02-062026-02-06 by 강남중 기자2026-02-062026-02-060 중국의 한 대학병원이 여성 환자의 수술 과정을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실시간으로 송출한 사실이 알려지며 거센 비판에 직면했다. 6일 샤오샹모닝뉴스 등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중국 내...
Featured세상만사[세상만사] 생후 영아에게 젖병 물린 채 술자리, 미국에서는 술 먹여 “모두 사망”강남중 기자2026-02-062026-02-06 by 강남중 기자2026-02-062026-02-060 *생후 영아 방치 사망 *한국은 집행유예, 미국은 살인 혐의 구속 *보호자 책임 놓고 한·미 사법 판단 대비 생후 7개월 된 영아에게 분유가 든 젖병을 물린...